키마의 작업노트 구매 후기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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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마의 작업노트 구매 후기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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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센을 본격적으로 해보겠다고 마음먹은지 2년

이런저런 10만원이 넘지 않는 자잘한 자료들을 구매했었고 

그 덕에 평균 하루 1달러 벌던 소득이 5달러 정도로 오르긴했습니다만

이런 상태로 반년을 더 보내고 나니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이정도라면 나가서 알바를 하나 뛰어볼까 하는생각만 더 들어 의욕이 없어지더라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온 키마의 작업후기.

저자의 이력을 잘 알고 있기에 먼저 신뢰감 50% 따고 들어가서 내용을 보니 좀 끌리는데

너무 비싸서;;; 결정을 못내리고 또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후 돈을 벌어야 할 상황만 자꾸 생겨나서

우선 후기라도 다 읽어보자 하고 찾아보았는데 ..왜 나쁜 후기가 없는거지;; 싶어

그냥 질러 버렸습니다. 


토요일에 사면서 이번 주말은 쉬고 월요일부터 해야지 했는데

살짝 읽어보게 되고 일요일은 자꾸 생각이 나서 정독하며 글을 두세개 가볍게 시험하며 써보는데


오늘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수익을 보니

현재 아침 8시 50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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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종일 번 수익이 14.16 달러인데(이것도 높은 편;;)

오늘은 아침 9시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18달러가 넘어버렸습니다. 


의심 엄청 많은 성격이라 자료 구매하면서도 비싼 가격에 반신반의했는데요.

자료를 읽으면서는 고급지식이라 백만원짜리 자료인가보다 하게 내용이 수준이 있었고요.

일단 실습삼아 포스팅을 해보고 하루를 지난 지금 얼떨떨하게 기쁩니다. 


사실 후기도 쓰기 싫었습니다;;; 공유하기 싫은 정보인데;;; 그래도 남겨봅니다. 선택은 저처럼 자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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